외전

외전 22. 어느 폐건물 이야기

ID: 회전선풍기/작성일: 20XX.10.03 22:00 무서운 얘기 들을 사람? ID: 솔로부대원수/작성일: 20XX.10.03 22:01 나! 나! ID: 북극암반수/작성일: 20XX.10.03 22:01 나! ID: 아니시에이팅/작성일: 20XX.10.03 22:02 나! ID: 회전선풍기/작성일: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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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21. 예정된 불행

게시자: 미스테리어스 제목: [투고괴담] 예정된 불행 구독자 ‘bullseye0503’님께서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. 미스테리어스의 괴담집을 즐겨 보는 구독자입니다. 오랜만에 동창회에 갔다가 들은 기묘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. 중학생때, 반에 따돌림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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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19. 괴의(怪醫)

괴의라 불리는 존재가 있다. 괴의는 역병 의사 가면을 쓴 주황색 머리카락을 가진, 두툼한 가죽 코트에 가죽 장갑, 가죽 부츠로 전신을 가리고 허리에 작은 가방을 멘 존재였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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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18. 우리 엄마

안녕하세요, 제 이름은 정구라고 해요. 집에서 엄마는 정구 혹은 내새끼라고 불렀어요. 오늘은 엄마와 같이 갈 데가 있어서, 아침부터 엄마를 기다리고 있답니다. 엄마랑 멀리 꽃구경을 갈 거예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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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17. After their life_STYX

-부우웅 -끼이익, 쿵 굉음이 들리더니, 오토바이 한 대가 넘어져서 도로 이 쪽에서부터 저 쪽까지 끌려갔다. 무리해서 운전하려던 오토바이가 사거리에서 신호에 맞춰 달려오던 차를 피하려고 핸들을 꺾다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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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16. 기묘한 PC

게시자: 미스테리어스 제목: [투고괴담] 기묘한 PC 구독자 ‘mars0513’님께서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. 안녕하세요. 미스테리어스의 괴담집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. 오늘도 새로 올라온 이야기를 보다가, 문득 전 직장에서 겪었던 일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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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15. 겐소사마 전설

제목: 겐소사마 전설ID: 라떼는말이다게시일: 20XX.11.XX 대학생때는 동아리 활동을 했었는데, 동아리에 좀 별로인 애가 한 명 있었어.그 애는 도끼병이라도 걸린건지 모든 사람들이 다 자신을 좋아하고, 자기가 세상에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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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14. 저주받은 단도

ID: 어육장향/작성일: 20XX.10.XX 23:00 술도 들어갔고, 마침 딱 떠오른 이야기도 있으니 써볼까 합니다. ID: 도키도키/작성일: 20XX.10.XX 23:00 뭔데? ID: 닌니쿠니쿠/작성일: 20XX.10.XX 23:01 오오 뭔데 뭔데? 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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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13. 무한의 추격자

“뭐야, 여긴 어디야? “ 분명 나는 친구녀석과 훔친 차를 타고 신나게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. 도로를 달리면서 거나하게 술도 한잔씩 하고, 아무도 없는 새벽 도로를 씽씽 내달리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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