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전

외전 33. 주인을 스스로 정하는 건물

게시자: 미스테리어스 제목: [투고괴담] 주인을 스스로 정하는 건물 구독자 ‘부릅뜨니숲이었어’님께서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. 오늘은 저와 엄마가 갖게 된 건물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. 엄마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 하시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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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32. 이름 도둑

게시자: 미스테리어스 제목: [투고괴담] 이름 도둑 구독자 ‘dyoon2020’님께서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. 안녕하세요, 파리아 아일랜드에서 프로야구를 하고 있는 도윤입니다. 오늘은 제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. 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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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29. 미라클 성형외과

성형외과 하면 보통은 K구의 번화가, 혹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패션 거리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미라클 성형외과는 전혀 생각지도 못 한 곳에 있었다. K구의 번화가에서 조금 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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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전 27. 기묘한 예언가

게시자: 미스테리어스 제목: [투고괴담] 기묘한 예언가 구독자 ‘회전선풍각도기’님께서 투고해주신 이야기입니다. 고등학교에 다닐 때, 친구들 사이에서는 ‘기묘한 예언가’라고 불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였습니다. 이름이 뭔지 정확히는 모르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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